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촬영날의 추억.
Posted 2008/06/29 01:58요즘은 정말이지 무지하게 바쁘다. 제품개발에 택인쇄작업 물건입출고관리 거래처관리등등등
코딱지만한 사무실서 뭔 할일이 그렇게 많은건지...경기도 안좋다는데 바쁜것에 감사해야되는건가;;
빡쎄게 일하고 쉬자 해도 끊임 없이 밀려 들어오는 일감들의 향연....후우~;@_@;
그래서 스튜디오 촬영날의 즐거웠던 추억이 더 생각나는 지도 모르겠다.
그게 아니면 이 날 이후 사진다운 사진을 찍은게없어 자꾸 뒤적이고 있는게 이유일수도 있으려나?;
암튼 촬영하느라 웃고 즐기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다되간다.
앞으로 다가올 즐거운 일들에 비하면 작은 일일지도 모르지만 왠지 이날의 느낌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그나저나 진짜 드레스 잘어울린다;;
- Filed under : 개나소나다이어리
- Tag : 매우바쁨, 잊지못할추억
- 4 Comments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