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개나소나다이어리'

13 POSTS

  1. 2008/07/19 삼청각 " 다소니 " (2)
  2. 2008/07/19 노래방 어택. (2)
  3. 2008/07/09 브런치 in 파리크로와상 (2)
  4. 2008/07/09 덥다더워. (4)
  5. 2008/06/29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촬영날의 추억. (4)
  6. 2008/06/25 오늘도 Ing... (2)
  7. 2008/06/08 승은이 생일. (2)
  8. 2008/06/02 카메라/렌즈 적응훈련 (4)
  9. 2008/05/25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해골의 왕국 (2)
  10. 2008/05/18 예산에 가다. (2)
  11. 2008/05/17 즐거운 토요일. (2)
  12. 2008/05/16 웹사이트 업로드용 액자. (2)
  13. 2008/05/13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8)

삼청각 " 다소니 "

Posted 2008/07/19 12:00

장인장모님과 점심약속이 있어 겁나 좋아하는 매드포갈릭에서 스파게티와 피자를
배터지게 얻어 먹고 차까지 얻어 마셨다 으흥~*
차마시러 간 곳은 삼청동의 명소. 삼청각의 카페 겸 와인바. " 다소니 "
이 날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었는데 그 덕뿐에 북악산 자락에 걸친 환상적 운(雲)해의 감동을 느꼈다.
비도 시원하게 내리고 날씨도 시원하고 의외로 눅눅하지 않은 바람선선한 날씨에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에스프레소 한잔. 이 어찌 동서양의 완벽한 조화가 아니라할 수 있겠는가!!
어느새 내 마음속의 된장은 숙성되어만 간다...이런 된장라이프 ;ㅁ;)

노래방 어택.

Posted 2008/07/1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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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려고 오랜만에 마누라랑 단둘이 두근두근 노래방데이트.
하루종일 추적추적 비가온다. 뭐야이건@_@

브런치 in 파리크로와상

Posted 2008/07/0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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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쪽에서 가끔 먹었었던 파리크로와상의 브런치세트. 대학로에도 매장이있는 걸 보고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는데 평소 먹던 것과는 좀 다른구성. 먹어보니 맛은 베리 굿.
달갈오믈렛 속에는 타조고기와 살짝 녹아 있는 치즈가 입맛을 돋구고 완전 비호감이였던 그린셀러드는 오리엔탈풍의 소스와 절묘한 조화로 상큼한 맛을 내준다. 수제 산딸기쨈의 달콤한 맛도 일품.
입맛도 없고해서 간단히 간식거리로 먹어봤는데 의외의 성과를 올려 기분 좋아져~어쓰~

덥다더워.

Posted 2008/07/0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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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더위. 미칠듯이 바쁜하루..
올해는 정말 할말없이 덥고 정신없이 바쁘다.
몇달 전 이게 무슨 여름이야라며 비아냥거리면서 놀았었는데...뭐..뭥미?!
매년 사무실은 에어콘이 너무 강해서 외투입고 일했다는데 나는 첫 해부터 또 이게 뭔가;ㅁ;
사무실 밖으로 일보러 나가는 일은 자주 있고 썬크림 사용은 전무하니
바야흐로 결혼을 앞둔 신랑은 점점 흑인이 되어간다.
Remember

요즘은 정말이지 무지하게 바쁘다. 제품개발에 택인쇄작업 물건입출고관리 거래처관리등등등
코딱지만한 사무실서 뭔 할일이 그렇게 많은건지...경기도 안좋다는데 바쁜것에 감사해야되는건가;;
빡쎄게 일하고 쉬자 해도 끊임 없이 밀려 들어오는 일감들의 향연....후우~;@_@;
그래서 스튜디오 촬영날의 즐거웠던 추억이 더 생각나는 지도 모르겠다.
그게 아니면 이 날 이후 사진다운 사진을 찍은게없어 자꾸 뒤적이고 있는게 이유일수도 있으려나?;
암튼 촬영하느라 웃고 즐기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다되간다.
앞으로 다가올 즐거운 일들에 비하면 작은 일일지도 모르지만 왠지 이날의 느낌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그나저나 진짜 드레스 잘어울린다;;

오늘도 Ing...

Posted 2008/06/25 11:25

Green

2007.07.31 선유도공원(:사진은짤방)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다.
내 인생이 늘 그렇듯이 초반러쉬로 무한 포스팅을 난발하다가 2주가 넘도록 달력이 비었다.
한시적이었지만 외근업무가 잦았고 퇴근 뒤에도 웹질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긴 했다.
그래도 시작할때 맘가짐을 생각해보면 좀 안습인듯(아아 내 아까운 2주의 추억들..)
딱히 하루를 이야기 할 만한 사진이 없었던 것도한 몫 했고(폰카를 적극 활용해야겠다..'-';)
시장에서 일하며 사는 내 상황으로 봤을 때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자취를 남긴다는 것 자체가
좀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미래의 재미를 위해서 하루하루의 미묘한 작은 차이를 적어나가 봐야겠다.
지금도 5월의 포스트들을 보면 웃음이 난다. 역시 과거의 기록을 되돌아 보는건 재미있다.

승은이 생일.

Posted 2008/06/08 10:47

 

모뉴맨트

너를 위한 날이라는 느낌의 사진으로 수정.


2008.06.08 승은이의 생일이 왔다.
요번 한주는 스튜디오 촬영이다 뭐다해서 바쁜 일도 많았고 피곤하기도 해서 좀 많이 아쉽게
넘어가고 말았는데 역시나 맘에 걸린다. 나이가 들어서 기념일 챙기기에 둔해진 건지 남들처럼
사귄지 오래 되다보니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건지 여러 생각을 해보지만 역시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건 아닌 듯 하다.^-^* 평소 내가 별로 뭔가 안해준다고 생각하는게 없기에
" 생일이니까 안해줘 ","생일이니까 안되" 같은 장난도 많이 쳐줬고...^-^v 선물같은건 어차피
재정관리를 승은이가 하기때문에 깜짝쑈 같은건 생각할수도 없는 상황이니..
나는 어찌보면 행복한남편? 이벤트에서도 자유롭고 기념일때 선물 뭐 사줄지 고민 안해도 되고...
마누라 잘 만나 속편하게 사는구나. 고맙다 임마~♡
암튼 내년엔 결혼 후 첫 생일이 될테니 뭔가 강한걸 준비 해야 하지 않을까?

카메라/렌즈 적응훈련

Posted 2008/06/02 18:41


스튜디오 촬영을 앞두고 보다 완벽한 거사를 치르고자 우리커플의 전속스냅기사
전설의 인물 " 조죽히 "를 훈련시키기 위해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뒷산에 위치한 낙산공원에 모였다.
우리는 기존에 사용한 적이 없는 바디의 사용훈련으로 인한 바디적응력 강화와 상황별로 민
첩하게 렌즈를 선택할수있는 상황판단 능력. 이 모든 장비를 한번에 매고 다닐 수 있는 체력양성이라는 세가지 모토를 가지고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은 굉장한 난이도로 진행되었고 조형의 비명은 지나가는 고양이를 놀라게 할 정도였으며 부모님의 자식이 잘되라고 말씀하시는 쓴 소리와도 같은 나의 잔소리는 온 대학로와 공원의 땅을 울리고 하늘을 울렸다.

- 좌우간 다 쓸대없는 소리고...원래 아는 형에게 바디와//24-70//85.2//580ex를 빌려서 선유도를
갔어야됬는데 갑자기 쓸일이 생기는 바람에 다음주로 밀려버려 내꺼만 들고 간단히 낙산공원으로
왔다. 결국은 그냥 사진몇장찍고 설레설레 놀다가 내려오는길에 순대국집가서 밥먹고 조형꼬셔서 아지트로입성. 간단한 마른안주에 맥주빨다가 갑자기 영수 생각이 났고 축구장서 경기잘보고있던 넘 치킨사오라구 꼬셔 불러가꼬 술만푸다 끝난하루였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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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22일 그 이름도 유명한 인디아나 존스4(부제:크리스탈해골의왕국)가 개봉했다.
바로 보고 싶었으나 나는 회사원이니까? 오늘 승은이랑 cgv가서 디지털로 봐줬다.
개봉전부터 오리지널 멤버들의 감독 연출 출연으로 화제를 모음과 동시에 나이 든 해리슨포드의
존스역할 소화에 대한 엄청난 우려가 동반되었던 작품. 다이하드4에서 느꼈던 그 무엇?
영화내용은 전반적으로 시원시워한 때려부수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내용은 역시나..." 허무맹랑 "
암튼 오락영화 하나 만큼은 스필버그할아버지 쵝오-_ㅠb

more..

예산에 가다.

Posted 2008/05/18 23:47
오랜만에 예산에 있는 승은이네 집에 다녀왔다.
아남아지트에 필요한 물품들도 챙겨놔야 되고 용봉산을 강추하시면서
여기저기 새로운 곳을 발굴하셨다길래 겸사겸사 다녀왔다.
언제나 내려가면 첫 밥은 고기로 쏴주시고 매끼니 어찌나 잘 얻어 먹는지
맨날 가고 싶다?ㅎㅎ 암튼 뭐 저녁 잘 얻어 먹고 놀다가 잤는데
다음날 일어나니 등산 갈 준비 중에 비는 쏟아지고 심난한 분위기.
일단은 비내리는게 좀 잠잠해지는 것 같아. 모두 완전 무장하고 출발~
용봉산의 매력에 빠져들며 산 중턱까지 올라갈동안 잠잠하던 비구름이
꽤 올라갔는데 갑자기 천둥번개를 쳐대는것 아닌가.
바로 긴장하고 매우빠른 스피드로 하산했는데 내려오자마자 쏟아지는 비사이로
강렬한 천둥번개 작렬. 자알 내려왔다고 모두들 기뻐하고 있었다.
이때 뭔가 아쉬운 듯 자꾸 장모님이 수목원을 가자고 조르시기 시작했고 나는 맛장구를
치며 식구들을 인솔. 차량으로 대략 30 분정도 이동하여 "그림이 있는 정원 " 이란 이름의
수목원에 왔다. 미리 얘기하자면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왔다...;ㅁ;
입장료가 대인 5천원이라 처음엔 좀 그랬는데 막상 들어가서 구경해보니 별로 아깝지 않은 느낌이다.
우산을 안가져와서 식구들 모두 우비아이템을 구입해 착용. 파랑색의 포스를 뿌리면서 돌아다녔다.;;여러 수목원을 다녀봤지만 이정도로 잘꾸며진 수목원은 거의 못본 듯. 사고로 장애가 생긴
아들을 위해 20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 꾸며진 수목원이라는데....타운하우스도 분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
http://www.gallerygarden.co.kr/)-_-;
수목원내에서 먹는 비빔밥도 괜찮았다. 가격은 7천원으로 내용에 비해 가격은 좀 쌘편.
다른 메뉴로는 잔치국수가 있었는데 이건 안먹어봐서 모르겠으니 누가 먹어보고 알려주면 감사.
밥먹고 나서도 계속 비가왔으나 꿋꿋히 구석구석 다 구경하고 집으로 왔다.
덕분에 바지 다 젖어서 so basic 면바지와 양말 한 켤레 겟+_+;;ㅎㅎ;
집에와서 뒹굴거리다가 한시간정도 낮잠을 청하고 저녁먹으러 출발~
이번에는 유니크한 메뉴로 붕어찜과 어죽을 먹었다. 붕어는 처음먹어 봤는데 억센가시가
부담스러웠지만 생선살맛은 좋았다. 잘발라먹으면 맛좋은 붕어;ㅁ;
저녁먹고 조금있다가 우등버스로 서울로 고고싱~목적은 그냥 집에 물건챙기러 간거였는데
뭔가 럭셔리하게 여행을 다녀온 느낌. 돈은 십원도 안쓰고 잘먹고 잘 돌아다니다 바지만 얻어왔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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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

Posted 2008/05/17 15:05
날씨도 좋고 일도 한가하고 이래저래 기분 좋은 토요일이다.
형도 기분이 좋았는지 점심에 전직원(그래봐야 꼴랑세명?;ㅁ;)특별회식
소고기가 안들어간 뭔가를 먹어야 된다며 메뉴판닷컴에서 찾았다는 전설의 네팔식맛집
"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을 갔다. 느낌은 일단 이름에서 포스가 느껴지지만
그냥 인도음식전문정도 생각하면 되고 분위기는 좀 떨어지지만
착한가격(메인메뉴대부분만원이하)과 중간이상의 맛으로 딱 이런식으로 먹긴 괜찮은 것 같다
다음에 승은이 데리고 한번 가야겠다. 사진은 순서대로 출발부터 들어올때까지
찍을 만한 것은 다찍어봤다. 주로 업무시간 중에 내가 돌아다니는 곳 들이 많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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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거평프레야 앞의 동상. 포즈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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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을 건너던중 풀뽑는 아저씨인지 아줌마인지...
옆에서 뛰놀던 말티 좀 더럽긴해도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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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밑에선 뭔가 행사를 위한 무대설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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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아시는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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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라벨 대장. 요즘 한없이 바닥을 치는 체중때문에 고민이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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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체를 알수없는 강한 기운이 느껴지는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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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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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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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전하고 다닐땐 까고 싶을 때도 많지만
업무에있어선 무척이나 고마운;;; 오토바이 퀵 아저씨
개인적으론 모른다-_-

웹사이트 업로드용 액자.

Posted 2008/05/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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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가내 에어콘도 들어오고 일도 별로 없는 날이라
가만히 먼산만? 사무실벽만? 바라보다가 이러다 잠들어 버릴거같아서
앞으로 올릴 사진에 적용할 액자를 만들어 봤다.
이상하게 나는 이런 스타일의 디자인이 맘에 드나 모르겠다.
일단은 사진보는데 가장 적합단 색상이라고들 하는 그레이로
제작을 시작. 만들어 봤는데 영..느낌이 안산다.
그래서 바로 색상변경 승은이가 좋아하는
큐티한 느낌의 핑크로 만들어봤다. 약간 유치하지만 대만족~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Posted 2008/05/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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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붙이고 계속 함께 할수있을만한 블로그를 찾고있던중...
(사진 속 승은이도 뭔가를 찾고있다?무슨상관?)
규형와 조형이 신기한 블로그를 쓰고있었다.
내가 딱 좋아하는 모양의 사진위주 텍스트형 블로그.
바로 이거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