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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색션 중 행복플러스에 기자로 활동 중인
승은이네 오빠 여친이 어느날 갑자기 급하게 승은이를 모델로 섭외했다;;
서울라이트에 대해서 기사를 써야하는데 모델을 구할 수가 없다고 SOS를 요청한 것.
(여기서 서울라이트란 뉴욕에 뉴요커가 있드시 서울엔 서울라이트가 있다. 뭐 이런...;)
(심플하게 말해서 된-_-장컨셉이란 뜻.)
암튼 전날 부터 신이나서 친구 꼬시고 옷고르고 난리법석이였다.
대충 찍을줄 알았는데 장소 섭외부터 사진기자에 코디까지 대동해서 제대로 하더라.
역시 색션이라도 조선일보는 조선일보였다ㄷㄷ;;
장소는 압구정에서 요즘 욜라 잘나간다는 디초코렛.
나는 그냥 소품으로 쓰고 남아 얻어먹은 핫초코와 케익이 맛쬬았을 뿐.
실제 신문으로 나온 기사 스크랩은 기회되면 추가로 업그라운드 할 생각. 기대는 말라;ㅁ;
원래 손바닥 만한 사이즈로 나올 뻔했는데 다른 기사가 급하게 나와서 원래 기획보다
많이 작아졌다고 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ㅋㅋ 하여간 재미난 추억 중 하나.

[2007.01.27] W호텔

Posted 2008/05/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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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웨드박람회때문에 갔었던 W호텔
좋긴 좋은데?
자고 왔으면 더 좋았을 듯.
어머몰라~*(-_-)*

[2007.07.22] 치카와의 추억.

Posted 2008/05/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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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남의 집 똥개가 되버린 치카.
내가 키울때나 그렇긴 했지만(현재 다른집가서 풀어키워 완전 맛탱이 갔음.)솔직히 귀엽겐 생겼다.
다음에 아이들 생기고 기회되면 한마리 꼭 키워볼 생각.
미래의 치카야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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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끝으로 공휴일로서 마지막 제헌절 이였다.
기념을 하려구 했는지 어쨌는지는 몰라도 일단 노는날에 날씨도 좋아서
벼르고 벼르던 서울 숲으로 나들이를 떠났었던 기억이 난다.
근데 내기억속에선 선유도공원이랑 서울숲이랑 왜이렇게 햇갈리는거지..
당시에 좀 늦게 도착하고 워낙 넓어서 언저리에서 맛만 보고 왔었는데
지금은 또 많이 좋아졌을 서울숲. 기회되면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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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오르세미술관전 갔을 때.
중요한건 미술관전과는 전혀 관계 없는 사진이라는 거.
승은이 이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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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은이네 집 코앞에 있는 카페 하루에.
만만치 않은 가격 때문에 몇번 고민하다 큰 맘먹고 갔었던 기억이 난다.
사진은 정말 내가 생각해도 분위기 있게 잘 나왔다.
이날의 메뉴는 햄버거스테이크.
맛은 꽤나 괜찮은 편으로 은근히 중독성 있는 맛이니
중독되지않도록 주의. 긴장풀면 맛과 분위기에 취해 파산한다.
추가적으로 아이스크림 와플도 굿! 먹어본사람은 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