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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

  1. 2008/07/20 아침느낌. (2)
  2. 2008/07/19 삼청각 " 다소니 " (2)
  3. 2008/07/19 노래방 어택. (2)
  4. 2008/07/13 오늘은 휴일. (5)
  5. 2008/07/09 브런치 in 파리크로와상 (2)
  6. 2008/07/09 덥다더워. (4)
  7. 2008/06/29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촬영날의 추억. (4)
  8. 2008/06/25 오늘도 Ing... (2)
  9. 2008/06/23 에스프레소. (7)
  10. 2008/06/08 승은이 생일. (2)
  11. 2008/06/07 기다리고 기대하던 스튜디오촬영. (2)
  12. 2008/06/03 벤츠 " SLK350 "
  13. 2008/06/02 카메라/렌즈 적응훈련 (4)
  14. 2008/06/02 인피니티 " EX-35 " (4)
  15. 2008/05/31 아이리버 " UNIT2 "

아침느낌.

Posted 2008/07/20 09:00
푸르름

아침의 상쾌함.

늦었지만 여유로운 출근 길. 푸르름을 보다.
나도 슬슬 미쳐가는구나-_-)...

삼청각 " 다소니 "

Posted 2008/07/19 12:00

장인장모님과 점심약속이 있어 겁나 좋아하는 매드포갈릭에서 스파게티와 피자를
배터지게 얻어 먹고 차까지 얻어 마셨다 으흥~*
차마시러 간 곳은 삼청동의 명소. 삼청각의 카페 겸 와인바. " 다소니 "
이 날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었는데 그 덕뿐에 북악산 자락에 걸친 환상적 운(雲)해의 감동을 느꼈다.
비도 시원하게 내리고 날씨도 시원하고 의외로 눅눅하지 않은 바람선선한 날씨에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에스프레소 한잔. 이 어찌 동서양의 완벽한 조화가 아니라할 수 있겠는가!!
어느새 내 마음속의 된장은 숙성되어만 간다...이런 된장라이프 ;ㅁ;)

노래방 어택.

Posted 2008/07/1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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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려고 오랜만에 마누라랑 단둘이 두근두근 노래방데이트.
하루종일 추적추적 비가온다. 뭐야이건@_@

오늘은 휴일.

Posted 2008/07/13 01:00


바쁜시기가 지나 가볍게 토요일 업무를 종료. 언제와도 설레이는 우리의 아지트
대학로에 왔다. 전부터 와서 구워먹으려고 했었는데 매번 꺼내오는걸 잊어먹어 못먹었었던
그 한우생갈비녀석!!도 데려오고~요녀석을 물속에 담가두고 녹기를 기다린지 어언~10분
훌륭한 안주로 변신. 깔끔하게 아사히 한잔~둘만의 만찬을 즐기는 중~~~
날은 덥고 비는 쏟아지는데 기분좋아져~쓰*^-^*)

브런치 in 파리크로와상

Posted 2008/07/0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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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쪽에서 가끔 먹었었던 파리크로와상의 브런치세트. 대학로에도 매장이있는 걸 보고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는데 평소 먹던 것과는 좀 다른구성. 먹어보니 맛은 베리 굿.
달갈오믈렛 속에는 타조고기와 살짝 녹아 있는 치즈가 입맛을 돋구고 완전 비호감이였던 그린셀러드는 오리엔탈풍의 소스와 절묘한 조화로 상큼한 맛을 내준다. 수제 산딸기쨈의 달콤한 맛도 일품.
입맛도 없고해서 간단히 간식거리로 먹어봤는데 의외의 성과를 올려 기분 좋아져~어쓰~

덥다더워.

Posted 2008/07/0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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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더위. 미칠듯이 바쁜하루..
올해는 정말 할말없이 덥고 정신없이 바쁘다.
몇달 전 이게 무슨 여름이야라며 비아냥거리면서 놀았었는데...뭐..뭥미?!
매년 사무실은 에어콘이 너무 강해서 외투입고 일했다는데 나는 첫 해부터 또 이게 뭔가;ㅁ;
사무실 밖으로 일보러 나가는 일은 자주 있고 썬크림 사용은 전무하니
바야흐로 결혼을 앞둔 신랑은 점점 흑인이 되어간다.
Remember

요즘은 정말이지 무지하게 바쁘다. 제품개발에 택인쇄작업 물건입출고관리 거래처관리등등등
코딱지만한 사무실서 뭔 할일이 그렇게 많은건지...경기도 안좋다는데 바쁜것에 감사해야되는건가;;
빡쎄게 일하고 쉬자 해도 끊임 없이 밀려 들어오는 일감들의 향연....후우~;@_@;
그래서 스튜디오 촬영날의 즐거웠던 추억이 더 생각나는 지도 모르겠다.
그게 아니면 이 날 이후 사진다운 사진을 찍은게없어 자꾸 뒤적이고 있는게 이유일수도 있으려나?;
암튼 촬영하느라 웃고 즐기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다되간다.
앞으로 다가올 즐거운 일들에 비하면 작은 일일지도 모르지만 왠지 이날의 느낌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그나저나 진짜 드레스 잘어울린다;;

오늘도 Ing...

Posted 2008/06/25 11:25

Green

2007.07.31 선유도공원(:사진은짤방)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다.
내 인생이 늘 그렇듯이 초반러쉬로 무한 포스팅을 난발하다가 2주가 넘도록 달력이 비었다.
한시적이었지만 외근업무가 잦았고 퇴근 뒤에도 웹질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긴 했다.
그래도 시작할때 맘가짐을 생각해보면 좀 안습인듯(아아 내 아까운 2주의 추억들..)
딱히 하루를 이야기 할 만한 사진이 없었던 것도한 몫 했고(폰카를 적극 활용해야겠다..'-';)
시장에서 일하며 사는 내 상황으로 봤을 때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자취를 남긴다는 것 자체가
좀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미래의 재미를 위해서 하루하루의 미묘한 작은 차이를 적어나가 봐야겠다.
지금도 5월의 포스트들을 보면 웃음이 난다. 역시 과거의 기록을 되돌아 보는건 재미있다.

에스프레소.

Posted 2008/06/23 14:53

EC-330S

드롱기 EC-330S


요즘은 씨잘대기 없는 것에 꼿혔다.
잘 마시지도 않던 커피. 그것도 에스프레소.
모든 일이라는 것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간편하고 쉬운 것들을 찾기 마련인데
나도 그렇지만 이 커피라는 것은 정말 반대로 가는 것 같다. 병으로 사먹는 인스턴트커피로 시작해서
스틱형으로 된 믹스 커피를 지나 내려먹는 원두 커피도 마셔보고 이제는 종착이라 불리는
에스프레소까지 왔다. 사진도 마찬가지지만 장비에 신경을 쓰다보면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
가 종종있는데 이바닥도 그런 것 같다. 커피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데 머신부터 시작해서
템퍼나 그라인더등의 필수 액세서리들을 구매하다보면 여유잔고는 맨날 바닥일듯..비싼건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가격. 하여간 원두에 대한 취향도 없으면서 어떤 머신을 살까부터 고민중인
것만 봐도 싹이 좀 노란(?);;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이상한 문화가 취향에 맞는다는 것은 정말 골치아프다.
와인에 이어 에스프레소라니...제대로 미쳤다.

승은이 생일.

Posted 2008/06/08 10:47

 

모뉴맨트

너를 위한 날이라는 느낌의 사진으로 수정.


2008.06.08 승은이의 생일이 왔다.
요번 한주는 스튜디오 촬영이다 뭐다해서 바쁜 일도 많았고 피곤하기도 해서 좀 많이 아쉽게
넘어가고 말았는데 역시나 맘에 걸린다. 나이가 들어서 기념일 챙기기에 둔해진 건지 남들처럼
사귄지 오래 되다보니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건지 여러 생각을 해보지만 역시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건 아닌 듯 하다.^-^* 평소 내가 별로 뭔가 안해준다고 생각하는게 없기에
" 생일이니까 안해줘 ","생일이니까 안되" 같은 장난도 많이 쳐줬고...^-^v 선물같은건 어차피
재정관리를 승은이가 하기때문에 깜짝쑈 같은건 생각할수도 없는 상황이니..
나는 어찌보면 행복한남편? 이벤트에서도 자유롭고 기념일때 선물 뭐 사줄지 고민 안해도 되고...
마누라 잘 만나 속편하게 사는구나. 고맙다 임마~♡
암튼 내년엔 결혼 후 첫 생일이 될테니 뭔가 강한걸 준비 해야 하지 않을까?

느낌오는 사진은 클릭해서 볼것.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하루. 촬영도 하고 나니 이제 좀 장가가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ㅎㅎ
스냅샷중에 잘나온 걸로 추스려 몇장 올려 본다.(스냅은 모두 우리가 찍었다.후훗-_-+)
촬영장 분위기는 아주 좋았고 인식이형 시킨 스냅도 생각보다 결과물 만족도도 높은 편^-^)
(역시 장비가 좋아야-_-+ㅋㅋ) 암튼 승은이 수고했고 장모님도 수고하셨고; 유미누나도
수고했고 인식이형도 수고했고 나도 수고했다. 그외 모든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벤츠 " SLK350 "

Posted 2008/06/03 15:31

이번에도 자동차에 대한 포스트. 난 자동차라는게 참 멋있고 좋은 것 같다-_-;)
구모델 때부터 BMW Z3와 함께 꿈의 자동차였는데 훨씬 업그레이드 된 뉴SLK로 돌아왔다.
하드탑 오픈하고 썬그라스를 벗으며 헤이붸이비 하면 그냥 쓰러지는거다 응?ㅌㅌㅌ
간지작살 포스작렬!! 최근엔 승은이 오빠와 함께 꿈꾸고 있다. 이런 차 좋아하시더라-_-b;)
실용성제로에 오로지 달리기성능과 뽀대로 타는 차라 삼십대 중반까지가 내가 맘대로 정한
사용가능연령대..이 차도 역시 내가 좋아하는 다른 것들과 함께 과연 만져볼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다. 가격대는 05년식기준 중고4500만원 내외 신차가 7천만원정도인데(귀찮아서정확한건;;)
신차는 몰라도 중고는 정말 타고싶으면 절대 못살 가격은 아니지만 실용성이 뻥안치고
안습이라 구입가능성 역시 희박하다는 문제가 있다;ㅁ;) (결국은 절대 못산다는거 아니냐-_-;)

SPEC / 제원

카메라/렌즈 적응훈련

Posted 2008/06/02 18:41


스튜디오 촬영을 앞두고 보다 완벽한 거사를 치르고자 우리커플의 전속스냅기사
전설의 인물 " 조죽히 "를 훈련시키기 위해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뒷산에 위치한 낙산공원에 모였다.
우리는 기존에 사용한 적이 없는 바디의 사용훈련으로 인한 바디적응력 강화와 상황별로 민
첩하게 렌즈를 선택할수있는 상황판단 능력. 이 모든 장비를 한번에 매고 다닐 수 있는 체력양성이라는 세가지 모토를 가지고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은 굉장한 난이도로 진행되었고 조형의 비명은 지나가는 고양이를 놀라게 할 정도였으며 부모님의 자식이 잘되라고 말씀하시는 쓴 소리와도 같은 나의 잔소리는 온 대학로와 공원의 땅을 울리고 하늘을 울렸다.

- 좌우간 다 쓸대없는 소리고...원래 아는 형에게 바디와//24-70//85.2//580ex를 빌려서 선유도를
갔어야됬는데 갑자기 쓸일이 생기는 바람에 다음주로 밀려버려 내꺼만 들고 간단히 낙산공원으로
왔다. 결국은 그냥 사진몇장찍고 설레설레 놀다가 내려오는길에 순대국집가서 밥먹고 조형꼬셔서 아지트로입성. 간단한 마른안주에 맥주빨다가 갑자기 영수 생각이 났고 축구장서 경기잘보고있던 넘 치킨사오라구 꼬셔 불러가꼬 술만푸다 끝난하루였다 ;ㅁ;

인피니티 " EX-35 "

Posted 2008/06/02 14:15


내맘에 쏙드는 만족스런 차가 나왔다.
2008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에 등극한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 EX35. 요놈은 나름 가시권(?!)에 있는 착한(?!)가격 5470만원-_-;)
아 럭셔리한 인생은 멀고도 험한 길이로다.
한동안은 우리 귀여운 쿠퍼만 바라보고 한눈팔지 말아야지-_-b''')

아이리버 " UNIT2 "

Posted 2008/05/31 11:55
UNIT2

아이리버의 야심작. " UNIT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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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CD
터치스크린 탑재 올인원 멀티미디어 홈네트워킹 디바이스
개인콘텐츠와 TV셋톱박스와의 결합
본체 분리 휴대가능
고품질 스테레오스피커와 내장마이크
Wi-Fi / AP 내장
30G 하드 / 2G 낸드플래시
기능 : CD/DVD플레이어, TV스트리밍, FM튜너, 인터넷전화(리모콘이용)
화상전화, SMS/MMS전송, 웹브라우징,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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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야기

작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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